[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복몸무게 55.9kg #바디프로필 까지 D-34 #다이어트기록 #한국나이41살 #40짤몸짱목표 #에바눈바디 오늘 다시 #하체운동 #bodygoals2021 #아들둘맘 #남양주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배에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