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8개월'나비, 남편과 술 마시는 기분 내기.."간만에 둘이 한 잔"

입력 2021-03-10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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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남편과 함께한 저녁 식사 시간을 공유했다.

가수 나비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늘은 아구찜 당첨 ㅋㅋ 간만에 집에서 남편하고 둘이 한 잔! 남편은 쏘주 난 탄산수"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술잔을 부딪치고 있는 나비와 나비 남편의 손이 담겨있다. 그 뒤로는 아귀찜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 나비는 남편과 오랜만에 한잔한다며 본인의 잔에는 탄산수가 따라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 임신한 상태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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