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母 구순 축하 "그저 감사..엄마랑 밥 먹고 노래하고 다 행복합니다"

입력 2021-03-12 09: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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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지민이 어머니의 구순을 축하했다.

배우 홍지민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블리한 울 친정엄마 올해 90번째 수요일날 생일을 맞이했어요. 구순이라뇨 와우. 그저 그저 감사할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복이 뭔지 몰라도 전 엄마랑 밥먹고 얘기하고 노래하고 이런 것들이 다~~~~행복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지민은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합니다. 오늘 하루 작은 행복 하나 하나 많이 많이 느끼는 하루 되세용. 엄마 사랑해요~~~"라며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오늘도 긍정과 감사함으로 긍정파워 뿜뿜으로 엄지의 제왕 녹화 즐겁게 할께용~~~"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말하면서 환히 웃고 있는 홍지민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홍지민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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