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뽕5가 이찬원의 와이어 액션에 웃음을 터트렸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이찬원의 와이어 액션에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뽕6가 와이어 액션에 도전했다. 임영웅이 성공적으로 와이어 액션을 선보이고, 영탁이 손으로 속도를 조절하며 균형을 잡지 못하자 웃음을 터트린 박성웅은 "이거 네가 안 밀어도 돼. 그냥 놔둬"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민호가 넘어지자 박성웅은 "우지끈 소리났어. 그래도 응용력이랑 순발력이 대단하다"라며 칭찬했다.
임영웅은 와이어 액션을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가게 된 이찬원에 "찬원이 번지점프도 겨우 뛰었는데"라며 걱정했다. 잔뜩 겁을 먹은 이찬원을 위해 멤버들이 응원했지만 이찬원이 쉽게 뛰지 못했다. 이어 멋있게 뛰어내린 이찬원이 몸을 가누지 못하고 매달려 내려오는 모습으로 멤버들이 웃느라 초토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