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니퍼트가 제대로 된 육아를 했다.
11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살이 10년 차인 미국인 더스틴 니퍼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니퍼트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니퍼트의 집은 커다란 운동장과 거실을 가지고 있었다. 니퍼트는 또 자녀들을 공개했다.
니퍼트는 “17년 야구생활을 하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다"며 "아이들이 자라는 걸 보지 못해서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니퍼트는 야구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고 했다. 아이들이 편식을 하자 니퍼트는 단호한 표정으로 아이들을 훈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