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이 언니 미모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네…예쁨이 한도초과

입력 2021-03-11 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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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사랑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good day"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차안에서 이동중에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김사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44세이지만 20대 못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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