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귀여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전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배 위에서 #귀여움 자면 편안하게 오래 자는 나은. 너의 푹신함을 위해 뱃살을 유지해야 할까? #귀여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미진은 배 위에서 잠든 나은 양을 담고 있다. 초보 엄마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