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삼성전자의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갤럭시 A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9일 SK텔레콤이 공개한 '갤럭시 A7'의 출고가는 58만 3000원이다. 여기에 SK텔레콤의 공시지원금 25만원(T끼리 35요금제 기준)이 추가될 경우 33만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출시를 앞둔 '갤럭시 A7'은 139.3mm(5.5형)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특히 500만 화소의 고화질 전면 카메라를 갖추고 있으며 잠금 화면에서 바로 카메라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어 빠르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 사용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구현하는 스마트 디스플레이·사운드 기능을 지원한다. 오디오도 주변에 소음이 클 경우 통화음량을 자동적으로 높이고 사용자가 주로 듣는 음악 장르에 따라 음질을 최적화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갤럭시 A7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갤럭시 A7, 점점 성능 좋아지는구나", "갤럭시 A7,출고가가 의외로 낮네", "갤럭시 A7, 바꿔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