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폭풍성장한 딸을 공개했다.
배우 손태영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 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둘째 딸 리호 양과 산책하면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있다.
무엇보다 리호 양은 아빠, 엄마의 큰 키를 닮아 벌써부터 길쭉길쭉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첫째 아들 룩희 군은 권상우와 똑 닮은 잘생긴 얼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상우 역시 기자와의 만남에서 "학교에서도 룩희가 (잘생겼다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인기 있을 만한 축구, 수영, 기타 등 다 시키고 있다. 성격은 나보다 훨씬 낫다. 동생을 아껴주고, 속도 깊다. 물론 내가 혼낼 때도 있지만, 다른 또래 아이들에 비해 듬직하다. 어릴 때부터 손이 거의 안 가는 아이였다. 고맙게 잘 커주고 있다"고 애정을 뽐냈다.
이러한 가운데 둘째 딸 리호 양 역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