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육아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딸을 품에 안은 채 핸드폰을 확인하고 있다. 최희는 사진 위에 "아기가 이렇게 자면 핸드폰도 하고요...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딸이 최희의 품에 기대듯 잠들어 자유롭게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된 최희는 핸드폰을 보며 잠깐의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사진에서의 그는 한결 육아에 익숙해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