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아들 용희와 테니스 레슨을 받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먼저하구 땀식히며 용희레슨 구경하기~^^;; 아직 둘다 초보지만 함께 운동하구 밥먹구 소중한 일요일아침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복장으로 테니스장을 방문한 소유진은 먼저 수업을 마친 후 레슨 중인 아들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