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종환♥문지애, 아들과 가평 나들이 근황..행복한 프리 연예인

입력 2021-03-17 0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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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가평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요즘 가평나들이를 종종 가는데요. 하루 글램핑을 할 때도 있고 멋진 카페를 슥 다녀올 때도 있어요. 가평에는 멋진 카페들이 워낙 많지만 공간과 전망이 훌륭한 곳을 발견하고 반가워했어요-요즘 제 낙은 각자 퇴근 후 친구와 깜짝 만남을 하는 건데요. 아이들 때문에 어딜 갈 순 없지만 장보기와 아이스크림 하나로도 충분히 즐거워요(2시간 후딱 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평에서 아들과의 행복한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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