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현대서울 와봤어요 이런 예쁜 공간이 한국에 생겨 너무 좋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구두 신고 돌아다니느라 발이 다 까져서 일단 후퇴하고 집에 갑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담엔 편하게 운동화 신고 와야겠어요! 찜해둔 사이클 제품이 눈에 아른거려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센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준희는 쇼핑몰 CEO답게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