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마스크 뚫고 나오는 세련美…58세 나이 믿기지 않네

입력 2021-03-17 2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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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신혜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하얀색 마스크를 올려 쓰면서 길거리를 걷는 모습. 세련된 착장을 자랑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는 황신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7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LX패션 대표이자 이빛채운(진기주 분)의 친엄마 김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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