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승연이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용 핀셋 하나 사러간김에 둘러둘러보다가 넘 예쁜 책상발견 딱 요기서 공부하면 머리로 쏙쏙들어갈것만같은 쓰잘떼기없는생각이 ㅎㅎㅎ 그치만 마룻바닥에 밥상펴고 주경야독하는걸로 결정 ㅋ 꼭 공부못하는애들이 장비탓 분위기탓 한다는 ㅎㅎㅎ #소확행 #요즘공부가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한 가구점에 놓인 책상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이승연의 모습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혈액검사결과 정상수치로 나왔다고 밝혀 응원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