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우리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오면 기운 받고 가는 요 집! 우리 이슈도 올 때마다 이 천국 같은 정원에 응아를 그리 발라 놓고 가는 집(우리 씨 봐봐 이슈가 발라 놓는 거 보니 이 집 우리 집 되려나 봐?) 라고 혜란 씨는 말도 안 되는 장난스런 진심에 침을 흘리는ㅋㅋㅋㅋ 딱! 미제스러운 대 저택 고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김우리 가족은 숙박시설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복층 구조와 아름다운 자연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딸이 난간에 걸터앉은 채 아슬아슬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어 다소 걱정을 부른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