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임신 8개월차 임산부 태동 공개.."신기하고 귀여워, 매일 놀라는 중"

입력 2021-03-15 17:50: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두 달 전 근황을 전했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새끼 세마리. 꼬물꼬물 태동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요. 태동은 정말 느껴본 사람만 아는 감동과 신비함이랄까요... 아직도 매일 놀라는 중! #출산 두 달 전 #잘 놀고 있는 조이 #빨리 만나자 #임신 8개월 #태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신 중인 나비는 반려견들 사이에서 배를 드러내놓고 있다. 눈에 띄게 큰 태동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조이가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나봐요. 몸 잘 챙기셔서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