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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가까이서 봐도 굴욕 제로 동안..♥박용근 사랑 받아 더 예뻐져

입력 2021-03-15 2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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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채리나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은근 밤이 쌀쌀하네요 즐건 저녁 되시고~ 저는 울 애기들 응가 빨리 싸길 기도하며 이만 물러갑니다ㅋㅋ 내사랑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셀카를 남기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주름 하나 없는 피부가 동안의 정석다운 모습.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플러스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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