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희재와 임영웅이 추리의 방을 탈출하는데 대활약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김희재와 임영웅의 활약으로 뽕6가 추리의 방을 탈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리의 방에서 김희재는 "뭔가 있을거 같은데"라며 마우스 패드를 유심히 살펴보다 멤버들에게 알렸다. 이에 임영웅은 뽕 마크가 붙은 물건들에 집중했다. 그리고 뽕6가 노트북 비밀번호를 푸는데 성공했다.
노트북에 있는 탈출 송을 부르고 상자 안에 있는 열쇠를 획득해 추리의 방을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