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감자왕자 아들, 할머니집에서 세상 편한 자세.."여기가 천국"

입력 2021-03-17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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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미 집에 와서 할미가 해준 맘마 먹고 할비 쇼파에 앉아서 코코멜론 한 편 때리니 여기가 천국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감자왕자가 외할머니집 소파에 두 다리를 쭉 뻗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순진무구한 미소를 띠며 세상 편한 자세로 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 아들의 근황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18 어게인'와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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