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중학교 학폭 피해 고백' 강은비, 요즘 뭐하고 지내나 봤더니

입력 2021-03-16 06:11:25
    • 복사완료!

강은비 인스타
강은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은비가 화려한 비주얼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배우 출신 BJ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강은비 오랜만에 인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앞서 강은비는 "중학생 시절, 3cm 넘나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어. 아직도 그 때 그날은 무섭거든 하지만 지금은 극뽁.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 거야"라고 적으며 과거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음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해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