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잠언, 잘 자란 토끼 앞니..귀염뽀짝한 11살 트로트 신동

입력 2021-03-16 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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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태균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잠언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코미디언 김태균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위에 그는 "핵귀욤"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태균이 공개한 사진에는 가수 홍잠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홍잠언은 빠진 이를 드러내며 귀엽게 웃고 있다. 2집 앨범을 준비하며 앞니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는 홍잠언은 환하게 웃으며 잘 자라고 있는 이를 보여줬다. 이러한 홍잠언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잠언은 오늘(1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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