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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가녀린 몸매에 꽃보다 화사한 미모.."애정전선 언제나 맑음"

입력 2021-03-16 08: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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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전선 언제나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 측으로부터 받은 케이크와 꽃다발 선물을 들고 있다.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은 조이는 가녀린 어깨와 팔라인을 드러내며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꽃보다 화사한 미모가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진행된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0월에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 OST '미래'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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