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근황을 전하며 소통했다.
18일 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 오래 기다리셨죠~? Vlog#4가 업로드 되었답니당~ 많이 보러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어느새 훌쩍 자란 박민하는 남다른 분위기와 러블리한 미모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