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어김없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헬스장에서 편한 반팔티에 운동복 바지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모델 답게 늘 관리를 하며 멋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진아름이 멋지다.
한편 진아름은 11살 연상의 배우 남궁민과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로 인연을 맺은 뒤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진아름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