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승아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에 장보러 간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비주얼 남녀답게 일상에서도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