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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68cm 모델핏 제대로 살았네..완성형 15세 미모

입력 2021-03-18 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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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재시의 미모가 화제다.

18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딸 재시가 한 브랜드를 홍보 중인 모습이 담겼다. 키 168cm의 장신으로 알려진 재시는 어김없이 우월한 모델핏을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재시의 미모와 옷태가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동국은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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