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진정한 여신

입력 2021-03-17 10: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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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여신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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