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현숙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현숙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함덕#서우봉#유채유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현숙은 유채꽃밭에 앉아 두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앉아있다. 노란색으로 물든 꽃밭 풍경은 김현숙을 그림 위에 있는 듯 느껴지게 만들었다. 김현숙은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따뜻한 제주도의 날씨를 증명했다.
한편 김현숙은 오는 18일 밤 10시 40분 SKY와 KBS2에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 이혼 후 처음으로 출격한다. 또 그는 최근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