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 17년 전에도 여전한 클래쓰…펑키한 스타일링도 찰떡 소화

입력 2021-03-19 05:3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김선아가 2005년의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4?5? #haveagoodday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활동했던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펑키한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하면서도 슈트핏을 자랑하는 김선아의 풋풋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앳된 미모의 김선아가 과감한 의상을 찰떡 소화해 인상적이다.

한편 김선아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MBC '붉은 달 푸른 해', SBS '키스 먼저 할까요?'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