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방송인 김종민과 조세호가 케이블 채널 MBC EVERY1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동엽과 총각파티’ 공동 진행자로 발탁됐다. 메인 MC 신동엽과 싱글 연예인 군단에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 은혁이 함께하는 가운데 김종민과 조세호가 합류하기로 했다. 제작진은 “3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노총각이라는 점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는 예능인이라는 점에서 ‘막강 예능 콤비’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두 사람을 발탁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의 워너비 리스트를 연예인이 직접 경험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을 주축으로 한 출연진은 워너비 리스트를 체험한 뒤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내달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