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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킴 카다시안, 이집 유전자는 모두 글래머..여동생과 섹시

입력 2021-03-19 07: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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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이부동생 켄달 제너와 섹시한 인증샷을 찍었다.

19일(한국시간)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켄달 제너는 저와는 너무 다른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럭셔리하고 섹시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동생과 함께 가슴 부분이 강조된 섹시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결혼 7년 만에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이미 재산에 대한 분할을 합의 중이다. 또 킴 카다시안은 네 자녀에 대한 양육권도 법원에 공식 신청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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