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윤지 둘째 딸, 좋고 싫고 분명한 아기.."던져버린 당근 그릭요거트는 사랑"

입력 2021-03-19 12:29: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의 음식 취향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 바닥에 앉아 그릭요거트를 손에 들고 병을 입으로 맛보고 있다. 소울이의 뒤로는 내팽개쳐져 있는 당근이 보인다. 이윤지는 해당 사진에 "던져버린 당근", "그릭요거트 사랑"이라는 글을 남겨 소울이의 호불호를 더욱 명확하게 설명했다. 이러한 소울이의 귀여움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