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켁.. 커피 땡!! 양이 적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차량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적은 커피 양에 금방 다 마셔버린 듯 보인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부르는 일상. 다만 이상아의 동안 미모만큼은 공감 대신 부러움이 가득하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