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사복 여신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1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아 봄이당.."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건물 옥상에서 봄 바람을 느끼고 있다. 사복 여신 강민경은 꾸안꾸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故 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2에 참여했다.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