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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앨범 얘기한다고 더 팔리는 것 아냐”…은혁, ‘정규 10집’ 컴백에도 홍보 ‘패스’

입력 2021-03-20 1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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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은혁이 컴백에도 불구하고 홍보를 사양했다.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신동이 출연해 근황을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붐은 “정규 10집이 나오지 않았냐”며 “시원하게 홍보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은 “앨범 소개는 이특 전문”이라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은혁은 “앨범 얘기 한다고 해서 더 팔리는 것도 아니고”라며 “그냥 재밌게 놀다 가겠다. 끝나고 뮤직비디오나 틀어 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도레미들마저 “여유가 넘친다”며 감탄하기에 이르렀다.

은혁은 “이제는 가족이 돼 보고 싶다”고 ‘놀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지난 번 출연 때 도넛이 나왔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서 실제로 그 시장을 여러 번 찾아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붐은 “지난 번 출연 때 ‘놀토엔 사공이 너무 많다,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고 말했고 은혁은 “사공이 줄지는 않고 더 늘어난 것 같다”며 한탄했다. 신동은 “이러다 더 늘어서 자리가 동그랗게 만들어지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1라운드에서는 코요태의 'Party Party' 받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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