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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미스6 출격 예능감 폭발…은가은 대활약 '최종우승'(종합)

입력 2021-03-24 23: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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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스6가 찾아와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뽕6와 미스6가 팀을 이뤄 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연과 김다현이 축하무대로 '어부바'를 보여줬다. 이어 김태연, 김다현과 함께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시작됐다. 김태연은 속담 문제에 "패스하면 안되요? 진짜 제발요"라며 "나 왜이렇게 어려운 것만 나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웅 팀이 순서 정하기 선택권을 획득했다. 이어 김다현은 "저는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그게 너무 궁금해요"라며 신청서를 꼭 내겠다고 말해 뽕6가 귀여운 매력에 푹 빠졌다. 그리고 김태현은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은데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라며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튜브 릴레이 달리기 게임에 찬원 팀이 첫번째로 리허설을 진행했다. 1단계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황윤성에 이찬원은 "1분 안에 끝내자고 해놓고 네가 1분을"라며 답답해하며 소리쳤다. 이어 황윤성이 2단계에서 헬멧을 빼지 않자 이찬원은 다시 한번 "헬멧을 빼라고"라며 분노했다. 그리고 황윤성은 뒤늦게 "내가 이걸 왜 끼고 했지?"라며 어리둥절했다. 윤태화가 지압판 때문에 의도치 않은 몸개그를 보여줘 폭소를 유발했다.

영웅 팀 리허설이 시작됐다. 차분히 헬멧을 쓰고 점프한 임영웅이 1라운드를 한번에 통과했다. 하지만 임영웅이 지압판에 발이 닿자 바로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태화가 "세상에 저런 아픔은 처음이야"라며 임영웅의 고통을 공감했다. 림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임영웅에 은가은이 멤버들과 튜브를 땡겨 억지로 임영웅을 끌어냈다. 이후 실전 경기에서 영웅 팀이 1분 12초로 기록을 경신했다.

민호 팀 리허설에서 영탁이 급한 마음에 헬멧도 제대로 착용하지 못하고 달려가다 지압판을 밟고 쓰러졌다. 이어 3단계에서 합류한 장민호가 지압판에 제대로 걷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민호 팀의 경기가 끝나고 붐은 "림보가 모든걸 결정한거 같다. 간발의 차이로 축하합니다. 장민호 팀 58초33 1위"라며 민호팀의 승리를 발표했다.

'뽕기자랑' 은가은X강혜연 '찰랑찰랑', 홍지윤X황우림 '찐이야'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패배한 은가은과 강혜연이 강풍을 맞았다. 은가은은 "속눈썹 붙어있어?"라고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지은X윤태화가 '낭만고양이'로 파워풀한 보컬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찬원 팀 양지은과 윤태화가 패배해 강풍을 맞았다. 윤태화는 "이런 게 예능이에요?"라며 넋이 나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윤과 황우림이 100점을 받아 승리를 차지했다. 그리고 임영웅과 김희재가 '거짓말'을 불러 95점으로 승리했다.

'망원경 술래잡기'에서 은가은이 홍지윤, 윤태화, 양지은을 탈락시키며 활약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황우림이 자신에게 돌집하는 은가은과 강혜연에 겁을 먹고 장외를 이탈에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은가은의 활약으로 영웅 팀이 1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장민호는 결승전에서 만난 은가은에 "나는 솔직히 희재보다 은가은이 더 무서워"라고 말했다. 그리고 은가은의 활약으로 영웅팀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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