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몸은 무거운데 꼬르륵"

입력 2021-03-22 09: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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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고통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에 "요즘 뱃속에 그지xx가 들었나... 소싯적 밤에 먹는 거 진짜 잘 참았는데... 오늘 두봉이나 먹은 셰이크도 맛나보이는 건...하... 몸이 무거운데... 하...배에서 꼬르륵 zzz"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빈우는 셰이크 병을 앞에 두고 배고픔을 참아내며 인내의 시간을 보냈다. 김빈우는 과거에는 야식의 유혹을 잘 이겨냈는데 지금은 힘들다며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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