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급이 다른 럭셔리 제주 자택..개인 수영장도 있어

입력 2021-03-22 06: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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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진재영이 자택에서 휴식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숨쉬는 일요일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하우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석에는 진재영이 으리으리한 제주도 자택 욕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제주 집은 개인 수영장도 있을 정도로 럭셔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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