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영이 포털에서 자신의 소식을 찾은 일화를 전했다.
22일 아나운서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새벽에 체해서 처치 방법 알아보려고 검색했는데 ㅋㅋㅋㅋ정말 자주 체하는 군요 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자신의 소식이 담긴 기사화면을 캡처한 모습. 자주 체하는 상황에서도 위트있는 대처가 눈에 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라소니 아카데미'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