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남편과 딸의 행복한 모습에 질투했다.
22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 나오자 했더니 둘이 연애함. 급 아들이 필요하다...... #딸바보 #아빠빙구 #부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우의 남편과 딸이 산책을 나온 모습이 담겨있다. 딸은 아빠가 하늘높이 번쩍 들어올리지 행복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부녀의 단란한 일상이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