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미술관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귀에 항상 달콤한 말을 속삭여줬었는데 오늘은 아이팟을 끼워주네 (조용히 하란 얘긴가?) 오늘 전시를 보며... 멋진 사람들 곁엔 멋진 벗들이 함께란....생각 마치 영화 미드나잇인파리스 에서 파티만 가도 카페만 가도 다 대문호 대작가들 그들끼리 다 친구 아 멋져~ #덕수궁 #주말나들이 #바람불어(얼어죽을만큼) #추운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한 미술관을 방문한 모습. 올블랙 패션으로 세련미를 뽐내며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