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흑백 뚫는 세젤예 미녀 클래스..고품격 세련미

입력 2021-03-22 1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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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희선이 불변의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오후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제품 광고 컷인 듯 보인다. 김희선은 흑백 화면 속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여전한 국가대표급 미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나이를 잊은 늘씬한 몸매까지 완벽하다. 세련된 비주얼에 네티즌들 역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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