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나의 생활습관은 심하게 규칙적이죠 ㅋㅋㅋㅋ 뭐 매일 집에만 있는데도 왜 10시만되면 졸립고 6시30분이면 눈이 떠지는지 암튼 굿모닝입니다 #굿모닝 #상쾌한아침 #스트레칭 #윤현숙 #습관 #자가격리중 #한국일상 #동네한량언니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윤현숙은 곧 스트레칭이 끝나 간다면 아침 스트레칭을 마무리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자가격리 중인데도 같은 시간이면 졸리고 같은 시간에 깬다며 "습관이 무섭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스스한 모습에도 예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