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출산 한 달 사이 채혈을 얼마나 하는 건지..멍 파티"

입력 2021-03-26 05: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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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둘째 출산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건아낳고. .한달 후 검진 날 두근두근 너무나 좋으신 관리사님 덕에.. 로아아빠랑 커플티 입고 눈누난나~~~~아니..한 달 사이에 채혈을 얼마나 하눈건지..팔뚝엔 멍 파티 멍멍멍!!멍멍!!ㅋㅋㅋㅋㅋ우리 건아 수유일지 쓰며..고구마 맛탕과 새싹보리 몸뚱이야 초록초록 해져랏 아프고나서야 ..이제서야 몸 챙기려는 1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아아빠 오늘도 고생해쒀염 오늘은 나의 최애 도다리랑 해삼과 한잔하셤~~~우리 두찌 건아야 오늘도 크느라 고생했다#부부스타그램 #커플티 #럽스타그램 #보테블랑#홈쇼핑 #지름신 #현빈 #유기농새싹보리 #꺄#베이비스타그램 #생후39일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길을 걷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둘째 출산 한 달 후 아프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려고 한다며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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