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세영이 엉뽕 의혹에 운동을 통해 만들어진 노력의 결과라고 해명했다.
28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년간 코미디빅리그를 쉬고있는 개그우먼 이세영의 하루 | 피트니스 대회 도전 | 첫 운동,식단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세영은 아침 운동을 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세영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인증하며 구독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세영은 일주일 중 매일 운동을 한다고 강조하며 열심히 자기관리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운동 후 다이어트 식단을 섭취하며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더라. 이거 먹고 근육짱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세영은 어린이 방송 '급식걸즈'와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저녁에는 토마토로 끼니를 챙기며 열심히 몸매 관리를 해나갔다.
이세영은 "'코미디빅리그'를 3년간 쉬고 있는 개그우먼의 하루다. 요즘 저의 일상 루틴이다"라며 "엉덩이 뽕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았다. 영상에서 보셨듯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세영은 "운동할 때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예전에는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운동하면서 볼륨을 만드는 게 예쁜 몸매더라"라고 강조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일하면서 관리하는 거 진짜 대단해요", "관리 진짜 장난 없다 멋있어요", "이세영님 엉덩이는 옛날 영상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원래 엉덩이를 갖추고 태어나신 분이 운동을 하면서 더 돋보이게 된 케이스다. 탄탄하고 라인 미쳤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세영은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최근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