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LPG 출신 한영, 자꾸만 예뻐지는 리즈 미모 "자꾸만 다른 사람이 찍혀요"

입력 2021-03-24 14: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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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영이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적응중.. 어렵네.. 자꾸 다른사람이 찍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한영은 러블리하면서도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05년 LPG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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