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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해운대에서 샤워가운 자태 자랑…물오른 미스코리아 비주얼

입력 2021-03-24 12: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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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지안이 샤워가운 자태를 뽐내며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날씨에 예쁜 곳에서 힐링하는중~~여행이 너무 좋아~국내에도 구석구석 예쁜 곳이 너무 많아서 외국이 그립지 않아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샤워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미스코리아 선발 당시의 아름다운 자태를 그대로 재현한 이지안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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