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 원우, 디에잇, 민규의 '코스모폴리탄' 4월호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1년 만에 '코스모폴리탄'과 다시 만난 세븐틴 멤버들은 작년보다 무게감 있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세븐틴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트렌디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또한 정한, 원우, 디에잇, 민규 네 멤버는 화보 스타일링과 촬영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최근에 발매한 세븐틴의 자체 매거진 '고잉(GOING)'은 예약 판매와 동시에 완판됐으며, 자체 매거진을 준비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민규는 “이번 '고잉' 매거진을 준비하면서 에디터분들의 고뇌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직접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과정이 많아 쉽지 않았지만, 13명이 함께 한 권의 사진집을 만들어낸 것 자체가 뿌듯해요”라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더불어 다가오는 4월 21일 발매를 앞둔 일본 세 번째 싱글 앨범 '히토리쟈나이'의 음원 일부를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이 곡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진 멤버들은 “이번 ‘히토리쟈나이’라는 곡은 청춘의 끝자락이라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봄에 잘 어울리는 노래죠. 얼른 들려드리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4월호 화보와 함께 촬영한 한편의 영화 같은 세븐틴 네 멤버의 디지털 필름은 코스모폴리탄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세븐틴의 정한, 원우, 디에잇, 민규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진솔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21년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