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치질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유튜브 촬영, 북백 추가 발주, 브론테 입점 미팅, 당인리 분기 회의, 오디오북 두 권 녹음 마치고! 퇴근. 어제 밤까지 야외촬영 때문인지 최선을 다했지만 살짝 벅찼고 스스로 조금 아쉬운 하루. 이럴 때는 침대에 폭 안겨 뒹굴뒹굴 잠들고나면 내일은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지만, 오늘 일은 오늘 처리하려고 다시 자리에 앉기 위해- 가끔은 초인적 힘이 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영은 후드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이다. 김소영은 양치질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김소영의 미모가 청순하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